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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 미드필더 중원의 사령관 공개(2)

  지난번에서는 투자 전략 4-3-2-1 포메이션 전술 공격수 투자 종목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편(후속편)에서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 투자 종목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축구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완벽한 전술 운용과 선수 개개별 능력을 포지션에 맞게 배치하여야 한다. 투자도 포지션별 역할 분담이 핵심이다. 필자가 보유 중인 종목들을 축구 경기와 비유하여 투자 전술 후속 편을 서술하고자 한다. 1. 그래서 중원의 사령관은 누군데?    알파벳( GOOG L )은 최근 AI리그에서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다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아우스터(oust) 전술을 준비 중이다. "이미 너무 올랐나?"싶을 때가 있지만 팀에 이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한명은 반드시 있어야 우승(장기적인 수익관점)할 수 있다. 워낙 피지컬이 좋아서 전후반전을 다 소화해 낼 수 있다고 본다.   1. 경기 지배력: "모든 패스는 구글로 통한다" 전술적 가치: 축구에서 미드필더가 공을 소유해야 경기를 주도하듯,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패스)의 90% 이상이 구글 검색과 유튜브를 거쳐 간다. 압도적 점유율: 상대 팀(경쟁사)이 아무리 압박해도 알파벳은 '검색'이라는 강력한 개인기로 공을 뺏기지 않고 점유율을 유지한다. 2. 창의적인 패스: "AI와 광고라는 킬러 패스" 전술적 가치: 사령관은 단순히 공을 돌리기만 하지 않다. 결정적인 순간에 전방의 스트라이커( OUST , SO U N )에게 득점 기회를 열어주는 킬러 패스를 찌른다. 미래 가치: 알파벳의 '제미나이(Gemini)' AI 기술은 팀 전체의 공격 파괴력을 높여주는 창의적인 전술 지시와 같다. 3. 밸런스 유지: "공격과 수비의 완벽한 연결고리" 전술적 가치: 공격이 막힐 때는 뒤로 공을 돌려 숨을 고르고, 수비가 흔들릴 때는 탄탄한 현금 보유력(피지컬)으로 팀을 안정시킨다. 수익의 안정성: 유튜브 광고 수익이라는...

나의 투자- 미드필더 중원의 사령관 공개(2)

  지난번에서는 투자 전략 4-3-2-1 포메이션 전술 공격수 투자 종목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편(후속편)에서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 투자 종목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축구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완벽한 전술 운용과 선수 개개별 능력을 포지션에 맞게 배치하여야 한다. 투자도 포지션별 역할 분담이 핵심이다. 필자가 보유 중인 종목들을 축구 경기와 비유하여 투자 전술 후속 편을 서술하고자 한다. 1. 그래서 중원의 사령관은 누군데?    알파벳( GOOG L )은 최근 AI리그에서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다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아우스터(oust) 전술을 준비 중이다. "이미 너무 올랐나?"싶을 때가 있지만 팀에 이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한명은 반드시 있어야 우승(장기적인 수익관점)할 수 있다. 워낙 피지컬이 좋아서 전후반전을 다 소화해 낼 수 있다고 본다.   1. 경기 지배력: "모든 패스는 구글로 통한다" 전술적 가치: 축구에서 미드필더가 공을 소유해야 경기를 주도하듯,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패스)의 90% 이상이 구글 검색과 유튜브를 거쳐 간다. 압도적 점유율: 상대 팀(경쟁사)이 아무리 압박해도 알파벳은 '검색'이라는 강력한 개인기로 공을 뺏기지 않고 점유율을 유지한다. 2. 창의적인 패스: "AI와 광고라는 킬러 패스" 전술적 가치: 사령관은 단순히 공을 돌리기만 하지 않다. 결정적인 순간에 전방의 스트라이커( OUST , SO U N )에게 득점 기회를 열어주는 킬러 패스를 찌른다. 미래 가치: 알파벳의 '제미나이(Gemini)' AI 기술은 팀 전체의 공격 파괴력을 높여주는 창의적인 전술 지시와 같다. 3. 밸런스 유지: "공격과 수비의 완벽한 연결고리" 전술적 가치: 공격이 막힐 때는 뒤로 공을 돌려 숨을 고르고, 수비가 흔들릴 때는 탄탄한 현금 보유력(피지컬)으로 팀을 안정시킨다. 수익의 안정성: 유튜브 광고 수익이라는...

나의 원톱 스트라이커는 누군데?(1)

   축구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완벽한 전술이 필요하듯, 투자도 포지션별 역할 분담이 핵심이다. 필자가 보유중인 종목들을 축구경기와 비유하여 투자 전술을 서술하고자 한다.   필자는 투자 전략에서 4-3-2-1 포메이션 전술을 사용한다. 그 모양은 흔히 크리스마스 트리 전술로 불리는데, 중원을 두텁게 하고 장악하면서도 정교한 패스 워크를 중요시하는 전술이다.    축구 한경기에서 지더라도 대회에서는 이기자.   본 글에서는 스트라이커와 공격수 종목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1. 필자의 원톱 스트라이커 투자하고 있는 종목은? -> soun(사운드하운드) 종목 이다. 필자는 팀의 결정력을 책임지는 타깃맨으로 soun(사운드하운드) 종목을 선정하여 투자하고 있다. soun(사운드하운드)는 수주잔고라는 테크닉으로 득점력을 충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종목으로 선정하여 투자 중이다.    soun(사운드하운드) 유망주를 발굴하여 스트라이커로 키우기까지 몇 년의 세월이 지난 것 같다. 그렇기에 필자의 본 종목 평단은 2점대로 이미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한때는 20달러가 넘어가는 엄청난 활약을 하였지만, 현재 조정장에서는 부진하다. 그렇지만 스트라이커를 바꿀 생각은 없다.   감독이(필자) 믿고 최전방 길을 개척하면서 스피디하게 발전하고 있는 soun(사운드하운드)에 신뢰를 주며 오히려 금번 조정장에서 필자보다 평단이 높은 단가임에도 모아가고 있다.   감독(필자)은 soun(사운드하운드)에게 말하고 싶다. 최전방 공격수가 한 경기에서 득점을 못해도 괜찮다. 단지 그 대회에서 우승하면 된다.  2.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 뒤에는 섀도우 스트라이커가 있다. -> 필자의 섀도우스트라이커는 테라다인 과 아우스터(oust) 가 있다.    섀도우 스트라이커는 몸싸움이 치열하다. 멘탈(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상대 수비를 ...

개인연금에는 나스닥100 etf를 투자해야하나? S&P500 etf를 투자해야하나?(4)

  노후를 위한 투자를 한다면 개인연금과 개인형 퇴직연금 irp 중에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개인연금을 선호한다. ***이유는 앞서 기술한 글에 명시되어 있다.     그렇다면 무슨 ETF 종목을 투자하면 장기투자에 합리적일까? 이 답변도 필자는 미국 지수 추종 ETF를 선호한다. 미국 지수 중  나스닥 100 과 S&P500 은 미국 주식 투자의 양대 산맥이다 .    위 두 종목 중 어느 것을 선택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 당신의 투자 성향과 나이 " 에 따라 정답이 달라진다. S&P500 지수 차트 1. 나스닥100 ETF: "화끈한 수익률을 원한다면" 장점: 지난 10년간 수익률 면에서 S&P500을 압도했다. AI, 반도체 등 미래 산업의 대장주들이 모여 있어 성장성이 매우 강력하다. 단점: 금리 인상이나 경기 침체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하락장에서 -20% 이상 빠지는 구간을 견딜 수 있는 멘탈이 필요하다. 2. S&P500 ETF: "마음 편한 투자를 원한다면" 장점: 미국 경제 그 자체이다. 기술주 뿐만 아니라 은행, 제약, 소비재 등이 골고루 섞여 있어 특정 산업이 흔들려도 전체 자산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방어 된다. 단점: 나스닥이 폭등할 때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아 보여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 3. 2030 사회초년생이고 은퇴까지 20년 이상 남았다면? 나스닥100(70%) + S&P500(30%)가 좋지 않을까 싶다.  아직 시간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본다. 변동성을 견디며 장기 투자했을 때 최종 자산 규모는 나스닥이 더 클 확률이 높다. 충분히 투자하면서 기다릴 수 있다면 나스닥100 비중을 높여도 좋다고 본다. 4. 4050 세대이고 안정적인 노후 자산 관리가 중요하다면? 나스닥100(30%) + S&P500(70%)가 좋지 않을까 싶다. 큰 하락장이 왔을 때 복구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시장 ...

사운드하운드 AI(SOUN)를 대하는 투자자의 자세(5)

   필자는 미국기업 사운드하운드 AI(SOUN)를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적립식으로 매수해왔다. 1년이 넘은 긴 세월 동안 단 1주도 매도하지 않고 현재 1,000주가 넘는 수량을 보유하고 있다.    왜 그랬을까?   그 이유에 대해 필자의 본업인 사회복지를 비유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1. '리스크 관리'를 넘어선 '확신'의 자세 (사회복지 실천론적 접근)   사회복지 현장에서 클라이언트의 변화를 이끌어낼 때 시간이 걸리듯, SOUN 같은 기업도 기술이 현장에 완전히 뿌리내리기까지 인내심이 필요하다. 본질에 집중: 엔비디아가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 자동차와 외식 산업에서 실제 음성 AI가 어떻게 쓰이는지 공부해보자.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알면 주가가 요동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변동성 수용: 이 종목은 하루에도 10~20%씩 움직일 수 있는 '야생마' 같다. 이를 '위기'가 아닌 '성장통'으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자세가 필요하다. 2. '분산과 균형'의 자세 (포트폴리오의 중용)   가치투자를 비교적 안정적인 운용한 경험을 가진 분들에게는 자산의 전부를 거는 도박이 아닌, '전략적 자산 배분'이 중요하다. 핵심과 위성 전략: 전체 자산의 대부분은 안정적인 자산(예: 예적금, 지수 ETF)에 두고, SOUN 같은 성장주는 전체 자산의 5~10% 내외 로 운영하는 '위성 투자' 자세를 해보자. 분할 매수: 한 번에 전액을 넣으면 주가 하락 시 심리적으로 무너진다. 여러 번 나누어 매수하여 평단가를 관리하는 것이 마음 편한 투자의 핵심이다. 3. '일상과의 분리' (건강 최우선 원칙)   투자는 경제활동과 건강관리를 하면서 투자해야 된다. 경제활동을 해야 투자금이 지속적으로 조달되며, 건강관리를 해야 장기투자가 가능한 자세를 가질 수 있다. 예약 주문 활용: 장중 주가창을 계속 들여다보는 것은 스트레스를 유...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의 투자 진행상황(2)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는 2005년 설립된 음성 AI 전문 기업으로, 빅테크 기업(구글, 애플, 아마존)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음성 인식 플랫폼 을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26년 현재, 사운드하운드 AI는 단순한 음성 명령을 넘어 생성형 AI와 결합된 '에이전틱 AI(Agentic AI)'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핵심 기술적 차별점 Speech-to-Meaning®: 기존 기술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TT)한 뒤 의미를 해석(NLU)하는 2단계 과정을 거치지만, 사운드하운드는 음성을 즉시 의미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압도적인 처리 속도와 높은 정확도 를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 거대언어모델(LLM)과 확정적 모델(Deterministic Model)을 결합했다. 보안이 중요한 결제나 데이터 처리에는 확정적 로직을 쓰고, 자유로운 대화에는 LLM을 활용하여 비용 효율성과 할루시네이션(환각) 억제 를 동시에 잡았다. Deep Meaning Understanding: 여러 개의 질문이 포함된 복잡한 명령이나 문맥에 따른 생략형 대화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파악한다. 2. 주요 사업 모델 및 파트너십   사운드하운드는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자동차(In-car AI): 스텔란티스, 현대·기아차, 혼다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주요 고객이다. 2026년에는 TomTom, OpenTable, Parkopedia 등과 협력하여 차량 내에서 음성으로 식당 예약 및 주차 결제를 하는 '인카페이먼트'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레스토랑 및 서비스: 치폴레, 레드 랍스터, 웬디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 음성 주문 시스템을 공급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AI (Amelia 인수): 2024년 에이전틱 AI 플랫폼 'Amelia'를 인수하며 금융, 보험, 의료 등 규제가 까다로운 산업군까지 ...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이다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이다. 스스로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내 몸을 통제 관리하면서 삶을 영위하는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이다.    '1인 기업'이라는 개념은 단순히 '혼자 일하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이 하나의 완전한 경제적 주체이자 시스템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1인 기업의 정의는 더욱 강력해졌다.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나만의 독보적인 '지식 자산' 보유 (Content as Capital)  필자는 직장(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본(자산)을 축적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투자를 하고 있다. 직장생활 경력자는 단순한 노동자가 아니라, 수만 건의 사례관리와 복잡한 행정 절차, 그리고 현장의 메커니즘을 꿰뚫고 있는 "움직이는 지식 저장고"라고 본다.   본인의 사회 경험은 매뉴얼화 될 수 있고, 이는 곧 컨설팅이나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상품'이 된다. 스스로를 상품화할 능력이 있다는 것이 1인 기업가의 핵심 증거이다. 2.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 설계자' (System Architect)  한 업종에서 장시간 근무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였다는 것은 예상치 못한 수많은 변수를 통제하고 자원을 연결해 문제를 해결해왔음을 의미한다.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관-지역사회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네트워커'이자 '설계자'로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경영자로 인식할 수 있다.   본인의 몸이 아플 때는 병원에 가서 치료할 수 있고, 본인의 경제적 자산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특정 직업군에 대해 전문성을 쌓고 취업을 하여 경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노동소득을 통한 가용 자산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이렇게 때문에 '네트쿼커'이자 '설계자'로 말할 수 있다고 본다....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기업 투자 분석- 긍정적 전망(1)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는 2024년부터 이어진 인공지능(AI) 열풍의 중심에서 음성 AI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6년 현재, 단순한 음성 인식 기술을 넘어 '음성 상거래(Voice Commerce)'와 '에이전트 AI'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런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의 기업을 투자자 입장에서 긍정적인 관점으로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자 한다.  사운드하운드 AI의 주가 전망을 밝히는 핵심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1. 음성 상거래(Voice Commerce)의 본격화: 자동차가 곧 지갑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은 자동차 산업과의 결합이다. 사운드하운드는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결제 및 서비스 예약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오픈테이블(OpenTable)과의 협업: 2025년 말 발표된 오픈테이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운전 중 음성만으로 전 세계 6만 개 이상의 식당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OEM 파트너십 확장: 스텔란티스(Stellantis), 지프(Jeep)뿐만 아니라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EV) 시장에도 솔루션을 공급하며 '차량 내 보이스 에이전트'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수익 모델 다각화: 단순 라이선스 비용을 넘어 주차 예약(Parkopedia), 음식 주문 등 음성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수수료를 받는 수익 공유(Revenue Share) 모델 이 안착하며 매출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 2. 'Amelia' 인수를 통한 기업용 AI(B2B) 시장 장악   2024년 중반 단행한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아멜리아(Amelia)' 인수는 사운드하운드의 체급을 한 단계 높였다. 에이전트 AI(Agentic AI) 기술력: 단순 질문 답변을 넘어 실제 업무(예약 변경, 환불 처리 등...

글로벌 기업] 호멜푸즈 기업(티커: HRL)에 대한 가치 분석(4) 배당주

   필자는 식품기업 호멜푸즈 기업(티커: HRL)에 투자 중이다. 앞전 글에서 호멜푸즈 기업에 대한 분석과 투자 이유를 언급하였다.  이번 글은 타이밍에 맞게 식품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포괄적으로 논하고자 한다.  1. 식품기업 배당주의 강점 필수 소비재: 식품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품목이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지속적인 수요: 인구 증가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 유기농 제품 등 다양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성장: 세계적으로 식품시장은 계속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브랜드 파워와 충성도: 강력한 브랜드를 가진기업은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야ㅕ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혁신과 트랜드 반영: 건강, 편리성, 친환경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런 식품기업은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다. 2. 필자가 선택한 호멜푸즈 기업 지속적인 수요와 브랜드파워와 충성: 호멜푸즈의 강점 중에는 품질 좋은 제품과 고객만족도를 폼이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역사와 전통: 1891년  창립: **조지 A. 호멜(George A. Hormel)**이 미국 미네소타주 오스틴에 Geo. A. Hormel and Company 라는 이름의 작은 육류 포장 회사(소형 육가공 업체)를 설립하였다. 혁신과 트랜드 반영: 1927년 미국 최초의 통조림 햄인 Hormel® Flavor Sealed Ham 을 출시하며 제품 개발을 확대했다. 1937년에는 회사의 가장 유명한 제품 중 하나인 **SPAM®(스팸)**을 출시했다.  현재 가공육, 견과류, 간편식 등 다양한 분야의 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대형 식품회사로 성...

[글로벌 기업] 호멜푸즈 기업(티커: HRL)에 대한 분석

  호멜푸즈(티커: HRL)는 육류 가공ㆍ포장, 견과류 및 스낵, 냉장ㆍ냉동식품, 통조림 및 즉석식품 등을 개발·생산·유통하는 글로벌 브랜드 식품 기업이다.    호멜푸즈라는 기업에 필자가 투자하는 이유를 기업 소개하면서 알아보고자 한다. 호멜푸즈 대표 브랜드로는 SPAM(캔 햄), SKIPPY(피넛버터), Planters(견과류), Applegate(유기 및 자연식 고기), Jennie‑O(터키 고기) 등이 포함된다. 브랜드 강세: 제품 카테고리 40여개 이상에서 자사 브랜드가 시장 점유율 1위 또는 2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설명이 있다. 그만큼 브랜드 파워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 최근 전략 변화: 2022년 8월, 회사를 보다 민첩하고 소비자 중심적으로 만들기 위해 조직 재편을 통해 “Retail”, “Foodservice”, “International” 세 개 사업 부문으로 전환되었다.  Retail : 소비자 대상 소매 시장 제품 Foodservice : 식당, 호텔, 급식 등 식품 서비스 채널 International : 해외시장 및 수출 중심 사업 공급망 통합: “One Supply Chain”이라는 통합 공급망 조직을 두어 글로벌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1. 호멜푸즈의 강점과 경쟁 우위 전략 브랜드 파워 : 오랜 역사와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 보유 → 소비자 신뢰형 식품기업 제품 다양성 : 육류 중심에서 스낵, 견과류, 냉장/냉동식품, 글로벌 식문화까지 사업 범위 확장 글로벌 판매망 : 여러 국가에 진출해 있어 국내외 시장에 동시 접근 가능  2. 투자 시 주의해야할 리스크 및 과제 원자재 가격 및 공급망: 육류, 곡물, 견과류 등 원재료 가격 변동에 민감 소비자 수요 둔화: 경기 둔화 시 가공식품 소비가 줄어들 수 있음 고성능 브랜드 유지 및 혁신: 기존 브랜드 유지 외에 신제품 및 고성장 카테고리 확보 필요 3. 필자의 견해  호멜푸...

10월 10년 전 주가로 회귀한 호멜푸즈 기업(NYSE: HRL) 투자 시작

   호멜푸즈(NYSE: HRL)는 육류가공과 포장, 견과류 및 스낵, 냉장과 냉동식품, 통조림 및 즉석 식품 등을 개발, 생산, 유통하는 글로벌 브랜드 식품기업 이다.    필자는 1년 간 호멜푸즈 기업(NYSE: HRL)을 지켜보았다. 2021년경 50달러 초반대의 최고점을 갱신한 후 몇년간 우하향 하는 주가를 확인 하면서 매수 시점을 기다렸다. 드디어 2025년 10월 주가가 큰폭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확인하고 매집하기 시작했다.  10월 6일 1주당 24달러 부근에서 분할식 매수가 시작되었다. 10월 기간 중에는 우하향 변동성이 커져서 지속적으로 적립식 매수가 이루어졌다.  11월 현재까지 꾸준히 매수를 시작하고 있다.   현재도 호멜푸즈(NYSE: HRL) 업체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공급망, 소비자 수요 둔화에 의해 주가가 우하향을 바라보고 있다. 필자는 호멜푸즈(NYSE: HRL) 기업의 브랜드파워를 생각하고 포트폴리오에 모아가고 있다.       내가 선택한 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건강한 투자자로써 여윳돈으로 투자한다면 분명 보상은 올 것이라고 판단된다. 필자는 이미 호멜푸즈 기업으로 부터 차후에는 높은 배당금의 보상을 받기 때문에 현재 계좌의 수익 여부와 관계없이 즐겁게 모아가고 있다. 언젠가는 호멜푸즈 기업(NYSE: HRL)이 내가 쉬어갈 수 있는 나무 그늘이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 본 포스팅은 공부를 위한 참고자료로서 절대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25년 11월 나의 개인 연금저축 펀드 수익률 운용 현황

   개인 연금은 노후대비 및 세금 절약을 동시에 노린다면 효율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25년 11월 나만의 개인 연금저축 펀드 현황은 다음과 같다.  개인연금은 IRP퇴직연금과 다르게 위험자산을 100% 구성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를 잘 활용(운용)한다면 IRP와 비교해서 수익률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나의 개인연금 포트폴리오 1순위 비중은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 라고 말할 수 있다. 특징은 변동성이 크다.  난의 개인연금 포트폴리오 2순위 비중은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종목특징은 월배당식으로 변동성이 크지 않다. 변동성 장세에서 모아가기에는 부담이 덜한 종목이라고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미국 30년 국채액티브 ETF에 투자중이다. 이 종목의 특징은 월배당식으로 지급되어지며 변동성이 크지 않은 안정형 ETF이다.    필자는 개인연금 저축펀드를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종목으로 몇년전부터 모아가면서 지속적으로 운용 중이다. 왜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종목에 투자했을까?   필자는 개인 연금 투자하기 전 왜 미국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해야 하는지 역사를 먼저 공부 해 보았다. 역사를 먼저 공부한 후 확신을 갖기 바란다.        * 본 포스팅은 공부를 위한 참고자료로서 절대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