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완벽한 전술이 필요하듯, 투자도 포지션별 역할 분담이 핵심이다. 필자가 보유중인 종목들을 축구경기와 비유하여 투자 전술을 서술하고자 한다.
필자는 투자 전략에서 4-3-2-1 포메이션 전술을 사용한다. 그 모양은 흔히 크리스마스 트리 전술로 불리는데, 중원을 두텁게 하고 장악하면서도 정교한 패스 워크를 중요시하는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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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한경기에서 지더라도 대회에서는 이기자. |
본 글에서는 스트라이커와 공격수 종목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1. 필자의 원톱 스트라이커 투자하고 있는 종목은?
-> soun(사운드하운드) 종목이다. 필자는 팀의 결정력을 책임지는 타깃맨으로 soun(사운드하운드) 종목을 선정하여 투자하고 있다. soun(사운드하운드)는 수주잔고라는 테크닉으로 득점력을 충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종목으로 선정하여 투자 중이다.
soun(사운드하운드) 유망주를 발굴하여 스트라이커로 키우기까지 몇 년의 세월이 지난 것 같다. 그렇기에 필자의 본 종목 평단은 2점대로 이미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한때는 20달러가 넘어가는 엄청난 활약을 하였지만, 현재 조정장에서는 부진하다. 그렇지만 스트라이커를 바꿀 생각은 없다.
감독이(필자) 믿고 최전방 길을 개척하면서 스피디하게 발전하고 있는 soun(사운드하운드)에 신뢰를 주며 오히려 금번 조정장에서 필자보다 평단이 높은 단가임에도 모아가고 있다.
감독(필자)은 soun(사운드하운드)에게 말하고 싶다. 최전방 공격수가 한 경기에서 득점을 못해도 괜찮다. 단지 그 대회에서 우승하면 된다.
2.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 뒤에는 섀도우 스트라이커가 있다.
-> 필자의 섀도우스트라이커는 테라다인과 아우스터(oust)가 있다.
섀도우 스트라이커는 몸싸움이 치열하다. 멘탈(체력)이 뒷받침되어야 상대 수비를 끝까지 밀어낼 수 있다. 아우스터(oust)는 벨로다인 라이더 업체와 합병을 통하여 라이더 업계의 강자로 부상했다. 매년 발전하는 성장성은 가히 군계일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의 라이더 업계에서 아우스터(oust)가 상대 수비수를 밀어내고 득점하거나 상황을 충분히 만들어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기존 시스템의 노후화 및 고비용 구조를 아우스터(oust)를 통하여 재편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기존 강자들의 퇴장을 통해 아우스터(oust)는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
3. 어느 타이밍에 공격을 들어가야 할까...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프사이드(고점 매수)에 걸리고, 너무 늦으면 공간이 사라집니다. 지금처럼 수주잔고나 재무 건전성 같은 데이터를 확인하며 들어가는 것이 정석이다.
감독님, 지금 섀도우 스트라이커들(테라다인과 Oust)이 상대 수비를 충분히 밀어내고 골대 앞 빈 공간을 확보했나요?
soun(사운드하운드) 넌 스피디하게(수주잔고 확보) 밀고나가면 AI혁신과 함께 발전할거라 믿는다.
이번 경기는 졌지만, 대회에서는 우승하자!!!
(다음 글은 미드필더와 수비진 투자종목들에 대해 기술하겠다.)
* 본 포스팅은 공부를 위한 참고자료로서 절대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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