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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 미드필더 중원의 사령관 공개(2)

  지난번에서는 투자 전략 4-3-2-1 포메이션 전술 공격수 투자 종목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편(후속편)에서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 투자 종목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축구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완벽한 전술 운용과 선수 개개별 능력을 포지션에 맞게 배치하여야 한다. 투자도 포지션별 역할 분담이 핵심이다. 필자가 보유 중인 종목들을 축구 경기와 비유하여 투자 전술 후속 편을 서술하고자 한다. 1. 그래서 중원의 사령관은 누군데?    알파벳( GOOG L )은 최근 AI리그에서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으나, 다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아우스터(oust) 전술을 준비 중이다. "이미 너무 올랐나?"싶을 때가 있지만 팀에 이런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한명은 반드시 있어야 우승(장기적인 수익관점)할 수 있다. 워낙 피지컬이 좋아서 전후반전을 다 소화해 낼 수 있다고 본다.   1. 경기 지배력: "모든 패스는 구글로 통한다" 전술적 가치: 축구에서 미드필더가 공을 소유해야 경기를 주도하듯,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패스)의 90% 이상이 구글 검색과 유튜브를 거쳐 간다. 압도적 점유율: 상대 팀(경쟁사)이 아무리 압박해도 알파벳은 '검색'이라는 강력한 개인기로 공을 뺏기지 않고 점유율을 유지한다. 2. 창의적인 패스: "AI와 광고라는 킬러 패스" 전술적 가치: 사령관은 단순히 공을 돌리기만 하지 않다. 결정적인 순간에 전방의 스트라이커( OUST , SO U N )에게 득점 기회를 열어주는 킬러 패스를 찌른다. 미래 가치: 알파벳의 '제미나이(Gemini)' AI 기술은 팀 전체의 공격 파괴력을 높여주는 창의적인 전술 지시와 같다. 3. 밸런스 유지: "공격과 수비의 완벽한 연결고리" 전술적 가치: 공격이 막힐 때는 뒤로 공을 돌려 숨을 고르고, 수비가 흔들릴 때는 탄탄한 현금 보유력(피지컬)으로 팀을 안정시킨다. 수익의 안정성: 유튜브 광고 수익이라는...

정말 음성 하나로?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의 핵심 사업효과(3)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의 사업 효과는 단순히 '말을 알아듣는 것'을 넘어, 기업들이 인건비를 절감하고 고객 경험을 데이터화하는 '비즈니스 효율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SOUN이 산업 현장에 가져오는 3가지 핵심 효과를 정리해 보았다. * 음성인식으로 주문할 수 있다. 1. 인건비 절감 및 운영 효율화 (음성 AI 주문)   가장 즉각적인 사업 효과는 외식 산업(QSR, Quick Service Restaurant)에서 나타난다. 드라이브 스루 & 키오스크: 화이트 캐슬(White Castle)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 도입되어 사람 대신 주문을 받는다. 이는 극심한 구인난을 겪는 외식 업계에서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동시 처리 능력: 상담원 한 명이 한 번에 한 명의 고객만 응대할 수 있는 반면, SOUN의 AI는 수천 건의 주문을 동시에 지연 없이 처리하여 회전률을 높인다. 2. 자동차 산업 내 브랜드 정체성 강화 (엣지 AI)   구글이나 아마존의 AI를 그대로 쓰지 않고 SOUN의 기술을 쓰는 자동차 제조사(현대, 벤츠 등)들이 얻는 효과이다. 독립성(White-label): "헤이 구글"이 아니라 "헤이 벤츠"처럼 자동차 브랜드 이름을 불러 작동하게 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점을 브랜드가 직접 소유하게 한다. 보안 및 오프라인 작동: 클라우드에 연결되지 않아도 차량 내에서 직접 명령을 처리(Edge AI)할 수 있어,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터널이나 오지에서도 안전하게 음성 제어가 가능하다. 3.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매출 증대 (업셀링 효과) 맞춤형 추천: AI는 고객의 목소리 톤이나 과거 주문 이력을 분석해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를 제안(Upselling)한다. 통계적으로 AI 주문 도입 시 객단가(평균 주문 금액)가 상승하는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정확한 데이터 축적: 고객이 어떤 단어를 많이 쓰는지...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의 투자 진행상황(2)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는 2005년 설립된 음성 AI 전문 기업으로, 빅테크 기업(구글, 애플, 아마존)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음성 인식 플랫폼 을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26년 현재, 사운드하운드 AI는 단순한 음성 명령을 넘어 생성형 AI와 결합된 '에이전틱 AI(Agentic AI)'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핵심 기술적 차별점 Speech-to-Meaning®: 기존 기술은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STT)한 뒤 의미를 해석(NLU)하는 2단계 과정을 거치지만, 사운드하운드는 음성을 즉시 의미로 변환한다. 이를 통해 압도적인 처리 속도와 높은 정확도 를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 거대언어모델(LLM)과 확정적 모델(Deterministic Model)을 결합했다. 보안이 중요한 결제나 데이터 처리에는 확정적 로직을 쓰고, 자유로운 대화에는 LLM을 활용하여 비용 효율성과 할루시네이션(환각) 억제 를 동시에 잡았다. Deep Meaning Understanding: 여러 개의 질문이 포함된 복잡한 명령이나 문맥에 따른 생략형 대화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파악한다. 2. 주요 사업 모델 및 파트너십   사운드하운드는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자동차(In-car AI): 스텔란티스, 현대·기아차, 혼다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주요 고객이다. 2026년에는 TomTom, OpenTable, Parkopedia 등과 협력하여 차량 내에서 음성으로 식당 예약 및 주차 결제를 하는 '인카페이먼트'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레스토랑 및 서비스: 치폴레, 레드 랍스터, 웬디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 음성 주문 시스템을 공급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AI (Amelia 인수): 2024년 에이전틱 AI 플랫폼 'Amelia'를 인수하며 금융, 보험, 의료 등 규제가 까다로운 산업군까지 ...

투자의 실패- 리사이클 홀딩스(Li-Cycle Holdings, 티커: LICY) 상장폐지

  2024년부터 2025년 상장폐지 되기 전까지 투자한 리사이클 홀딩스(Li-Cycle Holdings, 티커: LICY)의 투자 실패 경험담을 말하고, 소형주식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한다.  [1] 상장폐지의 직접적 사유와 시장 퇴출 1.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유지 규정 위반 (2025년 2월) 리사이클 홀딩스는 2025년 2월 26일, 뉴욕증권거래소로부터 상장 폐지 절차 개시 통보를 받았다. 주요 사유는 다음과 같다. 주가 미달(Penny Stock): NYSE 규정에 따라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평균 1달러 미만을 유지할 경우 상장 부적격 사유가 된다. 리사이클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식 병합(액면 병합)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해 다시 1달러 미만으로 하락했다. 재위반 및 회생 불가 판단: 이미 한 차례 주식 병합을 거쳤음에도 1년 이내에 다시 가격 미달 요건을 위반하면서 NYSE는 즉각적인 거래 정지와 상장 폐지 절차를 확정했다. 2. 장외시장(OTC) 이전 및 거래 중지 (2025년 6월) NYSE 퇴출 이후 리사이클은 장외시장인 OTCQX로 이동하여 'LICYF'라는 티커로 거래되었다. 그러나 2025년 6월, 재무제표 및 분기 보고서(10-Q) 제출 기한을 지키지 못해 온타리오 증권위원회(OSC)로부터 거래 금지 명령(CTO)을 받았고, 결국 일반적인 거래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 [2] 파국으로 이끈 근본적인 경영 위기 사유  1. 로체스터 허브(Rochester Hub) 프로젝트의 중단과 비용 폭증 리사이클의 모든 위기는 핵심 사업이었던 북미 로체스터 허브 건설에서 시작되었다. 예산 초과: 당초 5.6억 달러로 예상했던 건설 비용이 인플레이션과 설계 변경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났다. 건설 일시 중단(2023년 10월): 자금 부족으로 인해 공사를 중단했으며, 이는 곧 매출 발생 시점의 실종과 주가 99% 폭락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2. 미국 에너지부(DOE)...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이다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이다. 스스로 판단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내 몸을 통제 관리하면서 삶을 영위하는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이다.    '1인 기업'이라는 개념은 단순히 '혼자 일하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이 하나의 완전한 경제적 주체이자 시스템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1인 기업의 정의는 더욱 강력해졌다.  나 자신이 곧 1인 기업가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나만의 독보적인 '지식 자산' 보유 (Content as Capital)  필자는 직장(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본(자산)을 축적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투자를 하고 있다. 직장생활 경력자는 단순한 노동자가 아니라, 수만 건의 사례관리와 복잡한 행정 절차, 그리고 현장의 메커니즘을 꿰뚫고 있는 "움직이는 지식 저장고"라고 본다.   본인의 사회 경험은 매뉴얼화 될 수 있고, 이는 곧 컨설팅이나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상품'이 된다. 스스로를 상품화할 능력이 있다는 것이 1인 기업가의 핵심 증거이다. 2.  문제 해결을 위한 '시스템 설계자' (System Architect)  한 업종에서 장시간 근무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였다는 것은 예상치 못한 수많은 변수를 통제하고 자원을 연결해 문제를 해결해왔음을 의미한다.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관-지역사회를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네트워커'이자 '설계자'로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경영자로 인식할 수 있다.   본인의 몸이 아플 때는 병원에 가서 치료할 수 있고, 본인의 경제적 자산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특정 직업군에 대해 전문성을 쌓고 취업을 하여 경제 활동을 수행한다. 또한 노동소득을 통한 가용 자산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이렇게 때문에 '네트쿼커'이자 '설계자'로 말할 수 있다고 본다....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기업 투자 분석- 긍정적 전망(1)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는 2024년부터 이어진 인공지능(AI) 열풍의 중심에서 음성 AI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6년 현재, 단순한 음성 인식 기술을 넘어 '음성 상거래(Voice Commerce)'와 '에이전트 AI'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주가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런  사운드하운드 AI(SoundHound AI, 티커:  SOUN )의 기업을 투자자 입장에서 긍정적인 관점으로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자 한다.  사운드하운드 AI의 주가 전망을 밝히는 핵심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1. 음성 상거래(Voice Commerce)의 본격화: 자동차가 곧 지갑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은 자동차 산업과의 결합이다. 사운드하운드는 자동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결제 및 서비스 예약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오픈테이블(OpenTable)과의 협업: 2025년 말 발표된 오픈테이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운전 중 음성만으로 전 세계 6만 개 이상의 식당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OEM 파트너십 확장: 스텔란티스(Stellantis), 지프(Jeep)뿐만 아니라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EV) 시장에도 솔루션을 공급하며 '차량 내 보이스 에이전트'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수익 모델 다각화: 단순 라이선스 비용을 넘어 주차 예약(Parkopedia), 음식 주문 등 음성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수수료를 받는 수익 공유(Revenue Share) 모델 이 안착하며 매출의 질이 개선되고 있다. 2. 'Amelia' 인수를 통한 기업용 AI(B2B) 시장 장악   2024년 중반 단행한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아멜리아(Amelia)' 인수는 사운드하운드의 체급을 한 단계 높였다. 에이전트 AI(Agentic AI) 기술력: 단순 질문 답변을 넘어 실제 업무(예약 변경, 환불 처리 등...

글로벌 기업] 호멜푸즈 기업(티커: HRL)에 대한 가치 분석(5) 배당주

   호멜푸즈(Hormel Foods, 티커: HRL )는 스팸(SPAM), 스키피(Skippy), 플랜터스(Planters) 등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미국의 대표적인 필수소비재 기업이다. 2026년 현재, 호멜푸즈는 지난 몇 년간의 실적 부진을 딛고 '턴어라운드(실적 개선)'의 기로에 서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미국기업  호멜푸즈(Hormel Foods, 티커:  HRL )의 핵심투자 포인트를 논하고자 한다.  1. 핵심 투자 포인트 (Strength) 60년 연속 배당 증액: '배당 왕(Dividend King)'의 위엄   호멜푸즈는 2026년 기준 60년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독보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인해 배당수익률이 5%에 육박하면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강력한 매력을 제공한다. 'Transform & Modernize(T&M)' 전략의 본격화   2025년부터 추진해 온 공급망 현대화 및 운영 효율화 작업이 2026년에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직접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단순 육가공(스팸)을 넘어 플랜터스(견과류)를 통한 스낵 시장 점유율 확대, 제니오(Jennie-O) 브랜드의 칠면조 사업 정상화가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2. 리스크 요인 및 과제 (Weakness & Risk) 원자재 가격 변동성:  돼지고기 및 칠면조 사육 비용(곡물가) 인플레이션은 호멜푸즈의 마진에 즉각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소비 트렌드 변화: 가공식품에 대한 건강 우려와 식물성 대체육 시장의 성장이 장기적인 위협 요소이다. (다만, 호멜은 'Applegate' 등 자연주의 브랜드로 이에 대응 중입니다.) 성장 정체: 매출 ...

글로벌 기업] 호멜푸즈 기업(티커: HRL)에 대한 가치 분석(4) 배당주

   필자는 식품기업 호멜푸즈 기업(티커: HRL)에 투자 중이다. 앞전 글에서 호멜푸즈 기업에 대한 분석과 투자 이유를 언급하였다.  이번 글은 타이밍에 맞게 식품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포괄적으로 논하고자 한다.  1. 식품기업 배당주의 강점 필수 소비재: 식품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품목이기 때문에 경기 변동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어서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지속적인 수요: 인구 증가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 유기농 제품 등 다양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성장: 세계적으로 식품시장은 계속 확장되고 있으며, 특히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브랜드 파워와 충성도: 강력한 브랜드를 가진기업은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야ㅕ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혁신과 트랜드 반영: 건강, 편리성, 친환경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런 식품기업은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다. 2. 필자가 선택한 호멜푸즈 기업 지속적인 수요와 브랜드파워와 충성: 호멜푸즈의 강점 중에는 품질 좋은 제품과 고객만족도를 폼이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역사와 전통: 1891년  창립: **조지 A. 호멜(George A. Hormel)**이 미국 미네소타주 오스틴에 Geo. A. Hormel and Company 라는 이름의 작은 육류 포장 회사(소형 육가공 업체)를 설립하였다. 혁신과 트랜드 반영: 1927년 미국 최초의 통조림 햄인 Hormel® Flavor Sealed Ham 을 출시하며 제품 개발을 확대했다. 1937년에는 회사의 가장 유명한 제품 중 하나인 **SPAM®(스팸)**을 출시했다.  현재 가공육, 견과류, 간편식 등 다양한 분야의 식품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대형 식품회사로 성...